Orion 2000 
japanes


近況報告


모두들 잘 계시죠?
일본과 한국 다2003년도 파견단의 멤버도 정해졌다고 들었습니다.

3년전 일 생각이 내네요. 최근에는 한국멤버 일본의 멤버 양쪽 다
전혀 연락드리지 못했었는데 요즘 들어 너무 아깝게 생각하게 되었고
이대로 서로의 관계가 멀어지고 가는 것같아서…그래서
…그래서

또 다시 만나는 것은 좀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이 홈 페이지를
모두의 근황을 서로 소개할 수 있는 장소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2003.3撮影

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그럭저럭 지내는데 나이 들어서 그런지 컨디션이 안 좋구
그다지 건강하지 않아요. 근데 병만큼도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세여.
아르바이트는 통역이나 간단한 번역이 대부분.휴 아이 근데 한국어 사용하는 일은
너무 적기 때문에 지금 고민하고 있는 중 입니당. 이대로 계속할까 그만둘까!?
아-고민이야.

다음은, 스미카양에게 릴레이 합니다.




스미카

나오코씨로부터의 배턴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근황 보고입니다···.

 

어제 우리 초등학교는 참관과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스미카는 초등학교 선생님

수영 수업도 시작되어 자외선 대책도 하지 않고

부스스한 머리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자주 있음.

이제 개인 간담도 시작할거구 성적표도 열심히

작성중.

 나라현 IYEO 현의 파견단(시리아 파견) 몽처(夢先)대상라하는 단체과

정식 합병해 새로운 걸음을 밟았어요.

나는 몽처(夢先) 회장이였는데 나라현 IYEO 부회장으로 변경이 예정입니다.

 

릴레이 일기는 한국단 모두들 보고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특히 키노시타씨와 챵구우양..

*키노시타씨와 챵구우양은  사용이 하는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 우선 중국에 유학중인  미네양에게 나부터 사랑의 배턴을 인도하겠어요!

아무쪼록 받아 주세요. 떨어뜨리면 실격이야----.

 

상대 팀을 빠뜨릴 때는 외측손! 배턴은 오른손으로 받아 왼손에 가져 바꿔라!

(···애들에게 이렇게 지도했었답니다···하하하. )

 

나오코씨 추억속에 내가 남아 있었군요. 고맙습니다. 후후.




한국 팀 스타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이에요.
저는 올해 2월에 연세 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해 취직했습니다.
회사 이름은 삼보 기술단이고 롯데 월드 근처에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교량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매일 늦게까지 일해 개인 생활에 여유가 없는 정도입니다 T.T
이 홈 페이지를 통해서 여러분과 좀 더 친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만 hymn2joy@naver.com
(원고를 일본어로 받아 kubo naoko가 한국어로 번역했습니다.)




안녕하세요? 00년 파견단원 김성환입니다.

00년 일본단원여러분들 너무 보고 싶어요.
저는 문광부 일본 파견이 끝나자 마자 바로 군대에 입대했어요. 지금 경상북도 예천비행장에서 공군 장교로 일하고 있습니다. 공군이라고 해도 직접 비행기를 모는 것은 아니고, 비행기를 파일럿에게 여러가지 전투정보를 지원해주는 정보장교입니다. 군인이라고 하면 한가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일반 직장인들보다 일을 더 많이 합니다. 여러가지 훈련에 각종 지시사항 이행에, 일요일을 제외하고근 거의 개인시간이 없습니다. 내년 5월경에 제대하는데, 절대 일 많은 회사는 취업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어요.
내년에 제대하자 마자, 제주도 인라인 스케이트 여행을 다녀와서, 바로 유럽을 다녀와서 그 다음 한국 들어올때 일본도 들릴겁니다. 일본은 타지미, 교토, 도꾜(도꾜 근처 요코하마 포함), 도치기 이렇게 갈 생각 입니다. 그떄 여러분들 꼬옥 만나고 싶어요.
우리가 만났던 때로부터 벌써 3년이 흘렀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얼하고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소식 주세요~ ksunghwan@hotmail.com (일본어 대 환영! ^^, 엠에스엔 환영)
인라인 스케이트 하는 모습입니다



채태종 소식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두들 건강히 계시나요?
우리가 만난지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5월에 재대하고 현제 인터넷 방송국에서 카메라맨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피곤하고 어려운일도 많아 힘들지만 군대보다 훨씬 낳은 생활이기 때문에 즐기고 있습니다.
방금 김성환씨의 일기를 보았습니다.
재대후 여러가지 계획이 있더군요.
저도 여행도 많이 가고 싶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았지만 다시 사회로 돌아오니 여유가 없네요.
8월에 여행을 갈려고 했지만 8월이 일이 가장 많은 달이라 주말도 없을것 같아요.
저는 이렇게 하는 일도 없이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과 모두 연락하고 싶습니다.
성환씨는 (일본어 대 환영! ^^, 엠에스엔 환영)이렇게 썼던데 저는 엠에스엔에서는 살다시피 하지만 일본어는 아직.....공부가 저를 싫어 합니다.그대신 성환씨를 능가하는 번역 소프트웨어를 설치 했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모두 건강하세요.
그리고 수고하시는 나오코.이토 부부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채태종 [cankopi@hotmail.com]

누나 이거 한글짜도 빠짐 없이 번역해줘~~~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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