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8 (No,45)

나의 한국 체험기

 

대학교를 졸업했을 친구들하고 한국에 여행을 갔어요.

음식이 맛있었던 것은 물론이고 남자들도 멋있고 한국의 분위기도 아주 마음에들어서

김포공항으로 나올 다시 오리라 마음에 먹었지요.

 

꿈이 이루어져 잔년 10 부터 8개월 동안 어학당에 다니면서 한국에서 생활했어요.

동안 여행으로 왔을 때보다 훨씬 재미있는 구경을 많이 했어요.에를 들면 한국의 커풀 인데요,

제가 관심이 많아서 다른 친구들 보다 커풀을 빨리 찾아냈어요.4월에 설악산에 여행을 가는 비행기 안에서 봤는데,

사람들이 같이 옷을 입고 있어서 정말 놀랐어요.

나중에 찬구 한테 물어보니까, 한국 커풀은 항상 같은 옷을 입고 다닌다고 했어요.

옷을 e커풀 f 라고 해요.

 

밖에 더욱 재미있는 것은 같은 운동화를 사서 짝씩 바꿔서 신어요.

여자가 남자의 사이즈로 사요.

일본에서는 보통 다른 사람 한테 조금 밖에 보이지 않은 곳에서 같은 행동을 해요.

예를 들면 시계나 반지를 같은 것으로 해요.

 

그리고 옷이나 운동화 뿐만아니라 휴대폰도 같은 것으로 사고 마지막 전화번호를 같은 것으로 한데요.

E-메일이나 ID 비밀번호도 말이지요.

물론 일본에서도 같은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기는 히지만 번호는 같은 것으로 없어요.

왜냐하면 일본 전화기는 번호가 기계마다 정해져 있으니까요.

 

부끄러운 일은 속옷가게에 가보면 커풀속옷 까지 있어요.

일본에서는 한국 처럼 속옷가게를 길에서 없어요.보통 백화점이나 지화에서 팔어요.

 

커피숍에 가면 항상 같은 쪽으로 앉고 그리고 어두운 곳엣서 뽀뽀를 해요.

얼마전에도 보니까 테이블 위에 저금통장이 있었는데,이건 e커풀 저금f이라고 해요.

만냑 헤어지는 원인이 상데에게 있으면 저금은 모두 자기가 갖게 돼요.

일본에는 어두운 커피숍이 별로 없으니까 뽀뽀를 없고 저금은 결혼한 다음에 하지 결혼하기 전에는 하지 않아요.

 

그리고 일본에서는 들어본 전도 없는 일인데, 사귄지 100일이 되면 100일파티를 하고 친구들에게 100원씩 받아요.

파티는 200일째, 300일째로 결혼 때나 헤어질 때까지 계속한다고 해요.

100 파티에 대해서는 서강대학교 학생들 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한다고 했어요.

마지마에 헤어지게 때는 남자 여자 모두 서로 받은 선물을 상데에게 돌려준다고 해요.

전에 우연히 술집에서 커풀이 헤어지는 장면을 봤어요.

갑자기 접자기 깨지는 소리가 들어서 쪽을 보니 역시 비슷한 옷을 입고 있는 커풀이었어요.

얼굴을 보니까 헤어지는 이야기를 하면서 남자가 접시를 던졌나봐요.

저는 일본에서 이런 일을 적이 엾어서 놀랐는데 들을 보면서

g 커풀도 커풀저금을 했을 ? 같은 속옷을 입었을까? h하고 상상했어요.

 

그건데 이렇게 하는 사람이 않은 같지만, 히는 사람도 있는 같아요.

사실 저하고 나이가 거의 비슷한 서강대학교 어학당 선생남에게 몰어봤는데, 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아마 나이에 따라서 다른 같아요.

 

한국에 살면서 한국인 친구와 한교 선생님 덕분에 재미있게 지낼 있었는데 나쁜 일도 있었어요.

그래도 한국이 마음에 들었으니까 한국말을 더욱 공부하고 다시 한국에 생각이에요.